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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비지니스와치] 응답하라! 혁신 - 씽크풀, 핀테크 DNA 심은 이유 임일곤 기자 igon@bizwatch.co.kr2019.05.09(목) 10:31 [창간기획]김동진 씽크풀 대표이사 인터뷰 맞춤형 로보어드바이저 대중화 준비 정부 정책과제 주관, 기술 고도화 박차인공지능(AI) 로봇이 나만을 위한 맞춤 주식 투자를 대신 해준다면 어떨까.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올라온 종목 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매수·매도 타이밍을 기막히게 잡아낸다면 말이다. 스스로 매매를 체결하면서 자금을 굴리고 따박따박 높은 수익률까지 안겨준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요즘 핀테크(fintech) 업계에서 주목하는 것이 이러한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다. 관련 기술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기관 투자자를 중심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아직 개인 투자자가 이용할 단계는 아니다. 고액인..
[매일경제] 투자성향·예산 맞춰 AI가 포트폴리오 짜준다 [매일경제] 홍장원 기자 기사입력 2018-04-15 17:22 최종수정 2018-04-15 20:43 운용철학 - 투자금액 따라 9가지 종류로 맞춤형 추천 성장형, 바이오·IT 담고 가치형은 저평가 종목 선별 ■ 16일 레이더스탁 2차 서비스 16일부터 레이더스탁 2차 서비스인 '포트폴리오 추천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투자자들은 다양한 방식의 투자 방법을 검토할 수 있게 됐다. 운용자산의 일부는 펀드처럼 포트폴리오 추천 서비스를 통해 매매하고, 나머지 자금을 기존의 주식 추천 서비스를 통해 굴리는 입체적인 투자가 가능해졌다. 포트폴리오 추천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에 본인의 투자 성향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가늠자는 주식시장에서 종목을 고르는 관점이다. 재무제표로 확인되는 회사의 기존 실적을 토대로 종목을 ..
[매일경제] "분석 알고리즘 10년 운영 안정성 시장서 검증 받아" [매일경제] 홍장원 기자 입력 : 2018.03.26 17:47:52 수정 : 2018.03.26 20:16:16 "레이더스탁에 씽크풀이 보유한 10년 인공지능(AI) 주식투자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절대 잃지 않는 투자를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김동진 씽크풀 대표는 "레이더스탁에 들어간 알고리즘은 10년 이상 시장을 이겨 검증이 끝났다"며 "단기에 급조한 알고리즘이 아니라 믿을 수 있다"고 말했다. AI 알고리즘 업체인 씽크풀은 2007년부터 레이더스탁에 들어간 알고리즘에 의해 자체 투자를 해왔다.현재 AI로봇이 굴려주는 회사 자산만 40억여 원에 달한다. 김 대표는 "지난 11년간 AI로봇이 자동으로 주식을 굴린 결과 매년 코스피를 10% 안팎 이기는 성과를 냈다"며 "씽크풀이 매년 영업이익을 크게..
[매일경제] AI가 재무제표 완벽분석…외국인·기관 매매동향까지 추적 [매일경제] 홍장원 기자 입력 : 2018.03.26 17:48:03 수정 : 2018.03.26 20:29:24`레이더스탁` 종목 분석·추천 어떻게 인간의 뇌는 `확증 편향의 법칙(confirmation bias)`에 쉽게 좌우된다. 영국 심리학자 피터 웨이슨이 1960년에 제시한 이 이론은 자신의 신념과 일치하는 정보는 받아들이고 신념과 일치하지 않는 정보는 무시하는 경향을 말한다. 특히 출처를 알 수 없는 복잡한 정보가 많을수록 인간의 뇌는 익숙한 사실만을 받아들이는 `현실도피형` 행보를 보인다. 다양한 변수를 모두 고려해 결론을 내리기 힘들기 때문이다.주식시장은 확증 편향의 법칙이 지배하는 대표적인 공간이다. 전문가 추천, 차트 분석과 재무제표, 글로벌 증시와 금리까지 한 번에 고려해 선택지를 좁..